문 대통령, 고 백기완 선생 빈소 찾아 조문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2-17 10:08
입력 2021-02-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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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빈소에서 고인을 추모한 뒤 유족들을 만나 위로했다.
문 대통령이 직접 빈소를 찾은 것은 2019년 1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 김복동 할머니를 조문한 이후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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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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