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챔피언과 캡틴의 만남… 박지성 “전북에 길 제시할 것”

홍지민 기자
수정 2021-01-20 01:10
입력 2021-01-19 21:08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21-01-2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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