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 축구대표팀 ‘훈련도 실전처럼’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19 20:04
입력 2021-01-1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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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중국과의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19일 전남 강진종합운동장 내 영랑구장에서 열린 소집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다. 2021.1.19
연합뉴스 -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중국과의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19일 전남 강진종합운동장 내 영랑구장에서 열린 소집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다. 2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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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전남 강진종합운동장 내 영랑구장에서 열린 여자축구 대표팀 소집훈련에서 여민지가 몸을 풀고 있다. 여자A 대표팀은 중국과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플레이오프를 다음 달에 가질 예정이다. 2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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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중국과의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19일 전남 강진종합운동장 내 영랑구장에서 달리기로 몸을 풀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2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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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중국과의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19일 전남 강진종합운동장 내 영랑구장에서 열린 소집훈련에서 콜린 벨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훈련하고 있다. 2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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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19일 전남 강진종합운동장에서 다음 달 열리는 중국과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플레이오프(PO)에 대비해 소집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19
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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