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압병상 200개 조기 구축…선별검사소도 152곳 추가
나상현 기자
수정 2020-12-30 04:45
입력 2020-12-29 18:02
29일 발표된 80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방역 강화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지방의료원엔 감염병 필수·음압 병상 200개를 조기에 구축할 계획이다. 선별검사소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 전국 상시 선별진료소 620곳 외에 임시 선별검사소 152곳을 별도로 설치해 익명 검사를 실시하고, 진단키트 같은 긴급 방역물품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세종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2020-12-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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