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일리노이 볼링장 총기난사 범인은 현역 그린베레”

홍희경 기자
수정 2020-12-28 13:18
입력 2020-12-28 13:18
락포드 AP 연합뉴스
미국 ABC방송은 백인 남성인 범인 듀크 웹(37)의 신원이 육군 상사로 확인됐다고 27일 보도했다. 웹은 2008년 육군에 입대했으며, 현재 플로리주 애글린 공군기지 내 공수부대에 소속되어 있다. 그는 휴가 중 총기난사 사건을 벌였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락포드 AP 연합뉴스
육군은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비극적인 사건에 충격을 받았다. 사망자와 부상자,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애도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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