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3승 해링턴, PGA시니어투어 도전
최병규 기자
수정 2020-12-25 02:51
입력 2020-12-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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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해링텅의 말대로 시니어 투어는 나이가 적은 신인일수록 경기력이 뛰어나다. 올해도 필 미컬슨, 짐 퓨릭(이상 미국)은 데뷔하자마자 우승을 쓸어 담았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20-12-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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