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확진’ 마크롱 대통령, 빠른 쾌유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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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12-18 14:35
입력 2020-12-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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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마크롱 확진 안타까워…쾌유 빈다”
문 대통령 “마크롱 확진 안타까워…쾌유 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향해 “빠른 쾌유를 빈다”고 기원했다. 문 대통령은 18일 SNS에 올린 글에서 “2주 전 통화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코로나 극복 의지를 다짐했는데, 갑작스러운 확진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20.12.18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 대해 18일 “빠른 쾌유를 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2주 전 통화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코로나 극복 의지를 다짐했는데, 갑작스러운 확진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어 “프랑스의 코로나 상황도 조속히 진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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