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뒤집어진 학교, 학생·교직원 106명 신규 확진

강주리 기자
수정 2020-12-15 16:26
입력 2020-12-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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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399개교 등교 못해…역대 최다
교육부는 학생 83명, 교직원 23명이 코로나19에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2451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전국 8399개 학교가 등교를 하지 못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등교가 중단된 학교는 역대 최다 규모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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