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보험대리점 직원 6명 확진… 74명 전수 검사

신동원 기자
수정 2020-12-11 23:48
입력 2020-12-11 23:48
확진된 직원 B씨의 가족 1명도 양성 판정이 나왔다.
B씨는 10일 확진된 수원 476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A보험회사를 일시 폐쇄하고 직원 74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했다.
또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와 함께 세부 동선과 추가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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