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웨이 새 CEO 쑨루위안 부사장
한재희 기자
수정 2020-12-10 01:51
입력 2020-12-09 22:22
쑨 대표는 “한국 디지털 뉴딜 정책의 성공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20-1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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