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세한도 기증자’ 문 앞 마중하는 문재인 대통령
수정 2020-12-09 15:50
입력 2020-12-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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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도 기증 손창근옹에게 예의 표하는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청와대에서 ‘세한도’(국보 제180호)를 기증한 미술품 소장가 손창근옹과 만나 허리를 깊이 숙여 인사하고 있다.
세한도를 비롯해 평생 수집한 국보?보물급 문화재를 기증한 손창근옹은 문화훈장 중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2020.12.9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세한도 기증자 손창근 옹을 청와대 본관 앞에서 맞이하고 있다. 2020. 12. 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세한도 기증자 손창근 옹을 청와대 본관 앞에서 맞이하고 있다. 2020. 12. 9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세한도 기증자 손창근 옹을 맞이하기 위해 청와대 본관 앞에서 대기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2020. 12. 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세한도 기증자 손창근 옹을 청와대 본관 앞에서 맞이하고 있다. 손 옹 오른쪽은 며느리 고두연 씨. 2020. 12. 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 본관 로비에서 세한도 기증자 손창근 옹의 아들 손성규 연세대 교수, 며느리 고두연 씨(앞줄 왼쪽 셋째부터)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 12. 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세한도 기증자 손창근 옹을 청와대로 초청해 세한도(복제품)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손 옹 오른쪽은 며느리 고두연 씨. 2020. 12. 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세한도 기증자 손창근 옹을 청와대로 초청해 세한도(복제품)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환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0. 12. 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세한도 기증자 손창근 옹(가운데)을 청와대로 초청해 세한도(복제품)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기증자의 며느리 고두연씨, 아들 손성규 연세대 교수, 손 옹, 문 대통령, 김정숙 여사. 2020. 12. 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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