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원구청 공익요원 확진…구청사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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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0-12-05 14:23
입력 2020-12-0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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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중원구청 공익요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중원구청 건축과에 근무하는 공익요원 A씨는 4일 오후 늦게 확진 판정이 나왔으며 함께 근무하는 직원 27명은 긴급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중원구청은 5일 하루 구청사를 폐쇄하고 소독작업을 했다.

A씨는 지난달 29∼30일 서울 마포구의 한 숙박시설에서 파티모임을 가졌으며 그를 포함한 참석자 5명이 모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감염 경로와 함께 세부 동선,추가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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