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고비”…서울시, 10명 이상 집회 금지·대중교통 운행 감축
곽혜진 기자
수정 2020-11-23 11:39
입력 2020-11-23 11:38
시는 23일 온라인 브리핑에서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와 함께 관내 10대 시설에 대한 ‘서울형 정밀 방역’을 시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시민들의 이동 최소화를 위해 대중교통 야간 운행을 감축하기로 했다. 또 24일 0시부터 10명 이상의 집회를 전면 금지한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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