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주간 일평균 신규확진 122.4명…주말집회 우려”

윤창수 기자
수정 2020-11-14 14:47
입력 2020-11-14 14:47
감염에 취약한 병원과 요양시설뿐만 아니라 사우나, 카페, 학원, 소규모 모임 등 일상적 공간 곳곳에서도 집단발병 사례가 이어져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강서구 소재 한 병원과 관련해 총 10명이 확진돼 현재 정확한 감염원 및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 알지 못하는 ‘감염경로 불명’ 환자 비율은 13%대를 유지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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