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악관 앞에 등장한 ‘당신 해고야’ 현수막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1-08 17:35
입력 2020-11-0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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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앞에 등장한 ‘당신 해고야’ 현수막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대선 승리 소식이 전해진 7일(현지시간) 백악관 앞에 등장한 ‘당신 해고야’ 현수막. ‘당신 해고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유행어다. 2020.11.8.
연합뉴스 -
“넌 해고야” 팻말 들고 나온 뉴요커7일(현지시간) 오후 뉴욕시 타임스스퀘어에서 한 시민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그의 유행어인 ‘넌 해고야’ 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0.11.8.
연합뉴스 -
뉴욕 어린이도 ‘바이든·해리스’7일(현지시간) 오후 뉴욕시 타임스스퀘어에서 한 어린이가 조 바이든과 카멀리 해리스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11.8.
연합뉴스 -
바이든 승리 축하하는 워싱턴DC 시민들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시민들이 조 바이든 대선후보의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2020.11.8.
연합뉴스 -
타임스스퀘어에서 ‘바이든과 함께 셀카’7일(현지시간) 오후 뉴욕시 타임스스퀘어에서 한 시민이 실물 크기 바이든의 사진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20.11.8.
연합뉴스 -
함께 춤추며 기쁨 나누는 뉴요커들7일(현지시간) 오후 뉴욕시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린 청년 예술그룹의 댄스 공연이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바이든 후보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0.11.8.
연합뉴스 -
‘트럼프/펜스 당장 아웃’7일(현지시간) 오후 뉴욕시 타임스스퀘어에 도널드 트럼프 퇴출 촉구 전단이 뿌려져 있다. 2020.11.8.
연합뉴스 -
백악관 앞에서 바이든 승리 축하하는 시민들7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백악관 앞에서 조 바이든 대선후보의 승리를 축하하는 시민들. 2020.11.8.
연합뉴스 -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카스트로 지구에서 조 바이든이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사람들이 거리에서 샴페인을 뿌리고 춤을 추고 있다.
AFP 연합뉴스 -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한 시민이 조 바이든의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 연설을 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한 시민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 연설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연설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트럼프 당장 나가라’ 피켓 든 바이든 지지자들11·3 미국 대선의 핵심 경합 주(州)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펜실베이니아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개표장 밖에서 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자들이 ‘트럼프-펜스 당장 나가라!’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있다.2020.11.07.
AFP 연합뉴스 -
‘속임수 중단하라’ 피켓 든 트럼프 지지자미국 대선의 향방을 가릴 경합 주 가운데 한 곳인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TCF센터에 마련된 개표장 밖에서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시위를 벌이는 동안 트럼프 지지 마스크를 쓴 한 여성이 ‘속임수 중단하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있다. 2020-11-07 디트로이트 로이터 연합뉴스 -
‘바이든 승기’에 환호하는 지지자들미국 대선 개표가 막바지에 이른 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승세를 굳혀가자 뉴욕 워싱턴 스퀘어 공원에 모인 지지자들이 두 팔을 들며 환호하고 있다. 바이든 후보는 개표 막판 핵심 승부처에서 대역전극을 펼치면서 승기에 쐐기를 박고 있다.2020.11.07.
AP 연합뉴스 -
대선 개표장에 총 들고나온 트럼프 지지자들6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경합 주(州) 가운데 한 곳인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매리코파 카운티 개표장 밖에서 소총으로 무장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0.11.07.
AFP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대선 승리 소식이 전해진 7일(현지시간) 백악관 앞에 등장한 ‘당신 해고야’ 현수막. ‘당신 해고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유행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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