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강진에 75명 사망’ 터키·그리스 정상에 위로전

강주리 기자
수정 2020-11-02 18:22
입력 2020-11-02 18:20
文 “원활한 사고 수습과 희생자 명복을 빕니다”
트위터 캡처
문 대통령은 위로전에서 인명 피해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또 원활한 사고 수습과 함께 양국 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조기 안정을 기원했다.
앞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에게해 해역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까지 터키 73명, 그리스 2명으로 집계됐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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