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화 레전드’ 김태균, 눈물의 은퇴 회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0-22 16:24
입력 2020-10-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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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대전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프로야구 한화 김태균 선수가 눈물을 훔치며 은퇴 회견을 하고 있다. 2020.10.22
연합뉴스 -
22일 오후 대전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프로야구 한화 김태균 선수가 울먹이면서 은퇴 회견을 하고 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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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김태균이 22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은퇴기자회견중 눈물을 닦고 있다. 2020.10.22
뉴스1 -
22일 오후 대전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프로야구 한화 김태균 선수가 눈물을 훔치며 은퇴 회견을 하고 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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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대전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김태균 선수 은퇴 기자회견에 앞서 최원호 감독대행이 김태균에게 꽃다발을 주고 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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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대전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김태균 선수 은퇴 기자회견에서 김태균 선수가 자신의 52번 야구복을 앞세우고 화려했던 과거를 잠시 회상하고 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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