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달웅·공광규 시인 녹색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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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기 기자
박승기 기자
수정 2020-10-20 03:51
입력 2020-10-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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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달웅 시인
권달웅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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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광규 시인
공광규 시인
산림청은 제9회 녹색문학상에 권달웅 시인의 ‘꿈꾸는 물’과 공광규 시인의 ‘서사시 금강산’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녹색문학상은 사단법인 한국산림문학회가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 가치와 중요성을 담은 문학작품을 발굴해 선정한다. 올해 238개 작품이 추천돼 17건이 본선에 올랐다.

시상식은 11월 12일 문학의 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20-10-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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