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 촉구하는 이용수 할머니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0-14 17:42
입력 2020-10-1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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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 촉구하는 이용수 할머니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일 베를린 미테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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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 촉구하는 이용수 할머니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일 베를린 미테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왼쪽은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오른쪽은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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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 주한 독일대사관으로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4일 오후 독일 베를린 미테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주한 독일대사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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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 촉구서 전달한 이용수 할머니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4일 오후 독일 베를린 미테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 촉구서를 전달한 뒤 서울 주한 독일대사관을 나서고 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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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철거 주장 나쁜 행동”(서울=연합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 독일 베를린 미테구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를 촉구 기자회견문. 2020.10.14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실 제공] 연합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일 베를린 미테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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