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해 복구 독려 노래 부르는 북한 청년선전대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0-07 09:19
입력 2020-10-07 09:19
/
6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수해 복구 현장에 투입된 조선인민군 청년기동선전대를 소개했다. 신문은 이들이 “박력 있는 화선선동활동으로 검덕지구 피해복구전투장에서 연일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군인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수해 복구 현장에 투입된 조선인민군 청년기동선전대를 소개했다. 신문은 “치열한 철야전이 벌어지는 공사장에서 혁명군가가 울려퍼질 때마다 군인들은 힘과 용기를 가다듬곤 한다”라고 전했다. 사진은 선전 노래를 부르고 있는 선전대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수해 복구 현장에 투입된 조선인민군 청년기동선전대를 소개했다. 신문은 “치열한 철야전이 벌어지는 공사장에서 혁명군가가 울려퍼질 때마다 군인들은 힘과 용기를 가다듬곤 한다”라고 전했다. 사진은 선전 노래를 부르고 있는 선전대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수해 복구 현장에 투입된 조선인민군 청년기동선전대를 소개했다. 사진은 선전대가 투입된 검덕지구 피해복구 건설장. 이 곳은 북한의 대표적 아연 산지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8일 당 중앙군사위 확대회의를 열고 복구 건설을 인민군에게 위임한다고 밝힌 곳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얼마 전 강계편직공장의 새로 꾸린 노동자 합숙에서 새집들이 경사가 있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도당위원회의 지원으로 두 달 남짓한 기간에 노동자 합숙이 일떠섰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강계편직공장 합숙소 내부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얼마 전 강계편직공장의 새로 꾸린 노동자 합숙에서 새집들이 경사가 있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도당위원회의 지원으로 두 달 남짓한 기간에 노동자 합숙이 일떠섰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강계편직공장 합숙소 내부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이들이 “박력 있는 화선선동활동으로 검덕지구 피해복구전투장에서 연일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군인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