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금들판에 새겨진 ‘논아트’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0-05 16:43
입력 2020-10-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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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전남 순천시 별량면의 논에 무당벌레, 흑두루미와 짱뚱어, 쟁기질하는 농부를 그린 논아트를 배경으로 500여개의 허수아비가 세워져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2020.10.5
연합뉴스 -
5일 오후 전남 순천시 별량면의 논에 무당벌레, 흑두루미와 짱뚱어, 쟁기질하는 농부를 그린 논아트를 배경으로 500여개의 허수아비가 세워져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20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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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전남 순천시 별량면의 논에 쟁기질하는 농부를 그린 논아트가 새겨져 있다. 20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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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전남 순천시 별량면의 논에 무당벌레, 흑두루미와 짱뚱어, 쟁기질하는 농부를 그린 논아트를 배경으로 500여개의 허수아비가 세워져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20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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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전남 순천시 별량면의 논에 500여개의 허수아비가 세워져 있다. 20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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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전남 순천시 별량면의 논에 무당벌레, 흑두루미와 짱뚱어, 쟁기질하는 농부를 그린 논아트를 배경으로 500여개의 허수아비가 세워져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20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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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전남 순천시 별량면의 논에 논아트가 새겨져 있다. 20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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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 파주의 들녘이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20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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