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산업, 연대와 협력 협의체 떴다
김승훈 기자
수정 2020-10-05 17:30
입력 2020-10-05 17:30
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핵심 장비(노광기·이온주입기)를 개발해 대·중견·중소기업 상생형 사업 재편과 소부장 성능 평가, 사업화 지원 등을 추진한다. 노광기와 이온주입기는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하는 장비다. 국내 중견·중소 업체는 장비 개발에 도전하고,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성능 평가와 사업화를 돕는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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