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클래식 감성 ‘뉴 R 18’ 프리미엄 모델 3100만원에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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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수정 2020-09-29 09:26
입력 2020-09-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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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R 18
뉴 R 18 BMW코리아 제공
BMW의 모터사이클 브랜드 BMW 모토라드가 클래식한 디자인의 ‘뉴 R 18’을 국내에 출시했다. 뉴 R 18에 탑재된 엔진은 최고출력 91마력, 최대토크 16.1㎏·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서스펜션에 조절이 가능한 스프링을 적용해 안정적인 조향 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주행모드는 주행 환경에 따라 ‘록’(Rock), ‘롤’(Roll), ‘레인’(Rain)을 택할 수 있다. 또 운전자 취향에 따라 핸들바 등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리미엄 모델은 3100만원, 퍼스트 에디션 모델은 3370만원이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20-09-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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