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럼프 지명 대법관’ 에이미 코니 배럿
수정 2020-09-27 16:55
입력 2020-09-2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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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코니 배럿 판사가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미국 대법관에 지명된 후 연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대법관 후보자로 지명된 에이미 코니 배럿(오른쪽) 판사가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소개 받고 연설을 준비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에이미 코니 배럿 판사가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법관 후보자로 자신을 발표하자미소를 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이미 코니 배럿(오른쪽) 판사가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로즈 가든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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