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수소지게차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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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수정 2020-09-25 13:01
입력 2020-09-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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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모비스 개발 성공… 3년 내 출시

현대모비스가 현대자동차, 현대건설기계와 손잡고 중대형 수소연료지게차 개발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내년부터 실증 사업을 시작해 2023년 상용화한다. 수소지게차는 최대 5t의 화물을 들어 올릴 수 있고, 완전 충전 시 5시간 연속 운행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전기 발전기인 ‘연료전지 파워팩’을 독자 개발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차체를 설계·제작했다. 향후 성능과 품질 검증도 현대건설기계가 맡는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20-09-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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