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환자 병상 부족…즉시 사용 가능 서울 4개·경기 0개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9-06 13:01
입력 2020-09-06 13:01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기준으로 즉시 입원이 가능한 수도권의 위중·중증환자 치료병상은 서울지역 4개뿐이다. 경기와 인천은 1개도 없는 상태다.
당장 사용은 불가능하지만, 확진자 입원은 가능한 병상도 10개(서울 9개, 경기 1개, 인천 0개)에 불과하다.
수도권의 전체 보유병상 311개(서울 183개·인천 53개·경기 75개) 중 3%가량만 비어있는 셈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