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서머매치 개막 하루 전 전격 취소...코로나19 재확산 여파

홍지민 기자
수정 2020-08-28 17:50
입력 2020-08-2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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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2020프로농구 서머매치가 개막 하루 전 전격 취소됐다.
KBL은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도권 방역 조치를 강화함에 따라 실내 체육시설 사용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고 국민 건강을 우선하는 정부의 방역 활동에 동참하는 취지에서 대회를 취소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0~21시즌 프로농구는 10월 9일 개막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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