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벗어놓은 의사가운’ 업무에서 손 뗀 전공의들
수정 2020-08-23 15:19
입력 2020-08-2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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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에 반대하는 모든 연차들의 전공의들이 이날부터 업무에서 손을 뗐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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