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양주에 호우주의보…이천 등 7곳 폭염주의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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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0-08-22 13:25
입력 2020-08-22 13:23
기상청은 22일 낮 12시40분을 기해 고양·양주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우산으로 비를 다 막기 어려울 정도이며,계곡이나 하천물이 불어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

용인·화성·평택·오산·이천·안성·여주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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