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트럼프, ‘동생 마지막 길 배웅’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2 10:04
입력 2020-08-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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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재러드 쿠슈너, 이방카 트럼프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가족들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로버트 트럼프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배런 트럼프가 2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로버트 트럼프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2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며칠 전 세상을 떠난 남동생 로버트 트럼프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2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며칠 전 세상을 떠난 남동생 로버트 트럼프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재러드 쿠슈너, 이방카 트럼프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가족들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로버트 트럼프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2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며칠 전 세상을 떠난 남동생 로버트 트럼프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2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며칠 전 세상을 떠난 남동생 로버트 트럼프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가족과 친지 등 일부 초청 인사만 참석한 가운데 남동생의 장례식을 열었다.
형의 열렬한 지원자였던 로버트는 지난 15일 7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 최고의 친구였다며 애도했다.
AP·AFP·EPA·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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