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음 ‘어부바’ 한복디자인 공모전 대상

김기중 기자
수정 2020-08-19 02:24
입력 2020-08-18 21:02
올해 처음 만든 특별상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편하게’라는 작품을 제출한 조은수(서울한서초 5)양이 받았다. 동양화 무늬 반팔 티셔츠, 훈민정음 글자 패턴 교복 셔츠, 떡국과 윷놀이가 그려진 하의 등으로 전통문화를 담아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20-08-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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