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나상호, 생애 첫 K리그1 라운드 MVP

홍지민 기자
수정 2020-08-12 11:28
입력 2020-08-12 11:28
국내 복귀 7경기만에 득점포 연속 가동
연합뉴스
15라운드 베스트 팀으로는 대구FC를 2-0으로 제압한 전북 현대, 베스트 매치는 7일 FC서울-강원FC전이 선정됐다. 서울은 고졸 신인 정한민의 데뷔골 등이 터지며 2-0으로 이겨 2연승을 달렸다.
한편, K리그2 14라운드 MVP는 경남FC 황일수가 차지했다. 그는 8일 대전하나시티즌과 원정 경기에서 팀의 3-2 역전승에 발판을 놓는 동점골을 터뜨렸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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