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마담’, 홍콩·베트남 등 해외 8개국 선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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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수정 2020-08-11 10:50
입력 2020-08-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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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 포스터
‘오케이 마담’ 포스터
엄정화가 주연한 코믹 액션 ‘오케이 마담’이 해외 8개국에 선판매됐다.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은 ‘오케이 마담’이 대만과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에 선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최초 비행기 납치극을 소재로 한 영화는 엄정화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숨겨왔던 내공을 발휘해 구출 작전을 펼치는 액션 코미디를 다루고 있다.

국내에서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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