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소주업계 최초 美TV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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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진 기자
오경진 기자
수정 2020-08-05 01:58
입력 2020-08-0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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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의 미국 TV 광고 캡처 사진.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의 미국 TV 광고 캡처 사진.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소주업계 최초로 미국 TV 광고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의 해외 소주 브랜드인 ‘진로’(JINRO)의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라는 제목의 광고를 미국의 스포츠 채널 등을 통해 진행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가 진로라는 사실을 알리면서 실제 판매로 이어지게 한다는 전략이다. 광고는 두 편으로 각각 마트와 술집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재치있게 묘사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0-08-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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