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시대 피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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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0-08-02 16:37
입력 2020-08-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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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거리 두기를 하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해운대 해수욕장은 지난 1일 오후 1시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27만7천656명(빅데이터 집계 방식)이 찾아 올해 들어 가장 많은 피서객이 찾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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