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탁구협회 신임 부회장에 임용수 전 경기대 감독
최병규 기자
수정 2020-07-28 16:18
입력 2020-07-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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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탁구협회가 28일 임용수(64) 전 경기대 감독을 새 부회장에 선임했다.
지도자와 행정가로 묵직한 경력을 쌓아온 임 부회장을 선임한 데에는 조직위 분위기를 쇄신해 더 빈틈없이 세계선수권을 준비하겠다는 유승민 탁구협회 회장의 의중이 담겨있다고 탁구계는 받아들이고 있다. 탁구협회는 “세계선수권과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대표팀 지원 업무 등 중책을 임 부회장이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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