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처, 참전용사 도운 美10대에 포상
이주원 기자
수정 2020-07-24 03:28
입력 2020-07-23 21:02
앨릭스 말프레게오트(18)와 대니얼 신(17)도 2018년 가을부터 한국전 기념공원 환경정화 활동과 각종 6·25전쟁 관련 행사에 참석하는 등 봉사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이들은 이러한 공로로 지난 1월 피츠버그 시장상을 받기도 했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2020-07-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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