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숙현 선수 동료들, 철인3종 장윤정 선수 폭행 교사 정황 증언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7-22 16:58
입력 2020-07-22 16:25
22일 국회 청문회서
폭행 교사 받아 맞고 때린 동료 선수들 직접 출석해
“장윤정이 보강운동 안했다고 각목으로 10대 때리라고 지시했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