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꺾는 대세… 스트롱맨 3인방도 마스크 썼다

안석 기자
수정 2020-07-15 01:11
입력 2020-07-1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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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존슨 총리도 마스크 쓰고 공개 행보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도 착용 독려
전 세계 130개국서 마스크 착용 권고
로이터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실제 영국은 스웨덴과 함께 유럽에서 가장 마스크 착용률이 낮은 나라로 꼽힌다. 여론조사기관 유고브에 따르면 영국의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률은 4월 초 10% 미만이었고, 지난 3일 조사 때도 36%에 머물러 60%대를 훌쩍 넘긴 다른 국가들과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국민들이 마스크 착용을 꺼리자 영국 보건부는 대중교통 이용 시 의무화했던 마스크 착용을 오는 24일부터 상점 등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AFP 연합뉴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2020-07-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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