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마포구서 가족 2명 확진…“해외유입 감염 추정”

강주리 기자
수정 2020-07-12 16:12
입력 2020-07-12 16:12
12일 마포구에 따르면 2명의 구민(마포구 46·47번)이 전날 오전 8시 입국 이후 마포구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가족 관계로 마포구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방역 택시’를 이용한 것 외에는 이동 경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서북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며 이동 동선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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