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구 삼평동서 40대 여성 양성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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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0-07-07 23:18
입력 2020-07-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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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분당구 삼평동 봇들마을 2단지 이지더원에 사는 A(여·48)씨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미열 증상이 있어 7일 오전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오후 양성 확진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일 지인인 의정부시 55번 접촉자와 식사를 같이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성남시의 181번째 확진자다.

방역당국은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 작업을 하고,동선과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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