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술집 영업 재개한 영국 근황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7-06 12:08
입력 2020-07-06 11:10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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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영업이 재개되면서 런던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소호 거리가 이른 시간부터 인파로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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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은 “아무도 마스크를 쓰거나 거리를 두지 않았다. 솔직히 그렇게 많은 사람이 거리에 모인 상태에서 거리두기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했다”라고 말했다.
다만 음주로 인한 범죄 발생을 우려해 경찰력과 병원 응급실이 증강됐으나, 많은 사고는 벌어지진 않았다고 지역 경찰은 전했다.
6일 9시 기준 영국 코로나19 확진자수는 28만 5416명이며, 사망자는 4만 4220명이다.
김태이 컨텐츠 에디터 tom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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