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밝은 표정의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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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03 16:14
입력 2020-07-03 16:14
통일부 장관에 내정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은 “8천만 겨레와 함께 다시 평화의 꿈과 통일의 꿈을 만들고 싶다”고 3일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청와대에서 인사 발표를 한 직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평화로 가는 오작교를 다시 만들 수는 없어도 노둣돌 하나만은 착실히 놓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정원장에 내정된 박지원 전 의원에 대해선 “좋은 팀워크로 우리 민족과 겨레 앞에 제기된 과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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