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산후조리원 직원’ 주영광교회 교인, 코로나19 확진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6-29 12:57
입력 2020-06-2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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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경기 군포시는 오금동에 사는 50대 여성 A(군포 73번 확진자)씨와 군포2동에 사는 70대 남성 B(군포 74번 확진자)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A씨와 B씨는 모두 안양 주영광교회 신도로 A씨는 의왕에 있는 산후조리원 종사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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