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확진자 동선에 고속터미널 주점…마스크 안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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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20-06-27 20:18
입력 2020-06-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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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 센트럴시티. 연합뉴스 자료사진
신세계, 강남 센트럴시티. 연합뉴스 자료사진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대형 수제맥주펍 ‘데블스도어’에 코로나19 감염자가 확진 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서울 서초구가 공개한 노원구 확진자(20대 여성)의 관내 동선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22일 저녁 7시 8분부터 8시 42분까지 고속터미널역 인근에 있는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을 방문했다.



이 여성은 당시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동석한 지인이나 옆자리의 다른 이용객들에게 바이러스가 전파됐을 가능성이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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