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장 “29일 본회의 개최…회기 내 반드시 추경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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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6-26 16:50
입력 2020-06-26 16:50

“최종합의엔 이르지 못했다”

주말 여야 원구성 최종협상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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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주호영(왼쪽)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6일 국회 의장실에서 박병석(가운데) 국회의장과 회동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스1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주호영(왼쪽)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6일 국회 의장실에서 박병석(가운데) 국회의장과 회동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스1
박병석 국회의장은 26일 “이번 임시국회 회기(7월 4일) 내에 반드시 추경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날 여야 원내대표와 회동 후 “29일 월요일에 본회의를 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한민수 국회 공보수석 비서관이 전했다.

한 공보수석은 “의장 주재로 양당 원내대표와 마라톤협상이 이어졌다”며 “오늘 의견 접근이 있었으나 최종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번 주말에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와 국회 원 구성을 위한 최종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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