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구 아파트서 불…9명 연기 흡입

신동원 기자
수정 2020-06-25 20:32
입력 2020-06-25 20:29
이 화재로 9명의 주민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었고 7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또 연기에 놀란 주민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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