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택 미군기지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추도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15 10:28
입력 2020-06-15 10:28
백인 경찰에 의해 체포되다 목이 눌려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추도식이 지구 반대편인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에서 지난 11일 밤 열렸다.

이 기지의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된 추도식에서 참석자들은 플로이드의 명복을 비는 기도와 촛불과 휴대전화 조명을 이용한 의식을 열었다. 2020.6.15

캠프 험프리스 페이스북 캡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