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신작 ‘PS5’ 디자인 첫 공개…“두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한재희 기자
수정 2020-06-12 12:11
입력 2020-06-12 12:03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PS의 제조사인 소니는 12일 유튜브를 통해 차세대 게임기 PS5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PS5는 세워서 사용하는 타원형으로 설계됐으며 미래지향적 디자인이 눈에 띈다. 곡선형 본체에 흰색과 검정색이 조합됐다.
소니는 PS5를 두 가지 모델로 나눠서 출시할 계획이다.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가 장착된 ‘스탠다드 모델’과, 디스크 드라이브가 없이 다운로드로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디지털 모델’ 두 개로 나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제공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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