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가족 ‘접촉’ 감염 80대, 확진 한 달 만에 숨져…대구 사망 180명

강주리 기자
수정 2020-05-25 13:29
입력 2020-05-25 13:19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1분 대구동산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4세 여성 확진자가 사망했다. 이 여성은 확진자 가족과 접촉해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지난달 23일 확진으로 판명돼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이로써 대구의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180명으로 늘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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